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손님과 이단 신도의 경계에서
현대종교 | 편집국 mrmad@hdjongkyo.co.kr
2025년 06월 26일 08시 30분 입력

 

편의점을 운영하면서, 참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이단 단체 신도들도 많습니다. 신천지부터 여호와의 증인, 한국SGI까지 동네에 있는 이단 신도마다 홍보물을 주거나 포교 활동을 하고 갑니다.

편의점 입장에서는 손님들이기도 해서 완강하게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 답답합니다. 다른 손님들에게까지 포교를 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듭니다. 불특정 다수가 다녀가는 편의점의 특성을 이용해 이단 단체들이 포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