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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 출간
현대종교 | 양원표 기자 yangwphj@naver.com
2025년 11월 05일 08시 30분 입력

 

정윤석 목사(원천침례교회 협력 목사, 기독교포털뉴스 대표기자)가 『복음으로 다시 읽는 요한계시록』(정윤석 저, 기독교포털뉴스, 344쪽, 17,000원)을 출간했다.


정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100회가량 통독하고 연구했으며, ‘이단이 왜곡한 요한계시록 바로보기’ 강연과 이단 상담에 헌신한 전문가이다.

정 목사는 요한계시록이 ‘공포의 책’이자 ‘재앙의 묵시록’으로 받아들여지는 오해를 해소하고자 본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요한계시록은 “두려움과 재앙의 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소망의 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이 마침내 완성된다는 소망의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본서는 요한계시록을 순서대로 풀어 설명하며, 보다 ‘안전하게 읽는 방법’을 안내한다. 동시에 요한계시록의 주요 상징을 주제별로 다루어, 이단이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왜곡하는지 규명하고 바른 해석의 길을 제시한다. ▲1부 ‘복음으로 여는 요한계시록’ ▲2부 ‘복음 안에서 이기는 교회’ ▲3부 ‘복음이 이끄는 영원한 나라’로 구성됐다. 책의 끝부분에 ‘요한계시록으로 드리는 찬양예배’가 부록으로 실려있어, 요한계시록의 각 주제에 맞는 다섯 곡의 찬양을 통해 독자들이 예배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정 목사는 본서를 통해 독자가 “두려움과 공포를 넘어 참된 복음과 소망을 만나며, 요한계시록을 복음의 관점으로 다시 만나는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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