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탁명환 소장 피살 사건의 전모와 배후 추적
MBC '사이비헌터' 5월 19일과 26일 방영
현대종교 | 특별취재팀 mrmad@hdjongkyo.co.kr
2026년 05월 15일 21시 52분 입력
▲MBC

 

탁명환 소장이 괴한의 피습을 받아 숨진 지 32년, MBC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연출 서정문 피디)에서 사건의 진실과 배후를 파헤친다. 

 

탁명환 소장은 1994년 2월 19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목사 박윤식의 운전기사였던 임홍천에 의해 피살되었으나, 사건 전모와 배후는 32년 동안 감춰져 있었다. 

 

임홍천은 15년 형을 받고 복역 후 출소했으며, 박윤식은 사건 직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3년이 지난 후 귀국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유족들은 그동안 사건의 진실과 배후 규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MBC '사이비헌터'는 5월 19일과 26일 저녁 9시에 방영된다. WAVVE에서는 같은날 오전 11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32년 만에 다시 한번 역사 속으로 소환된 탁명환 소장 피살 사건, 감춰진 실체와 배후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