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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목사들, 무자본으로 기업 인수 및 해외 도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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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신도들 직접 개입에도 불구하고 JMS는 관련성 부인
2019.06.03 13:15 입력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기사에 대한 의견 (3개)
 다사랑 (aa01040531752) 06.26. 09:02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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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으로 인한 나의 문제의 경험은 한두가지가 아니다.하던일이 뚜렷이 있던 학생시절 이후 정지된 나의 시간 영의 출현 간섭에 대한문제 없는 남학생간 이성법처리 임보연이란여학생의 대학동안 한일 수년간 손 발을 끊어 역할을 못하도록 한 일 그리고 현재의 일 기사에 나오는 정명석의 얼굴과 기사내용은 2019년 현재 시간에 맞추어져 있으므로 내 호소가 믿기지 않는 병적 심리적 요소로 여기고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럴때마다 답답함을 느끼는 나는 정명석에대해 더 철저히 조사 연구해보라고 말한다. 미화되어 있는 거품을 뺀 진짜 혼자있을때의 모습을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그자의 진짜세계는 많이 감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다사랑 (aa01040531752) 06.26. 08:48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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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명석은 자신의 갖춘 수준과 능력에 비해 자신을 다르게 여기고 있는것이 문제인것 같다.예를 들어 영적상속권에 대한 여지를 볼때 너무 불쌍한 나같은 사람들과 가족들의 경우 그러니까 나의 경우 같은 자들은 더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영적 상속자라는 것은 신앙세계를 끌고 가는 입장을 말하는 것인데 다른 이단교주들의 경우는 이보단 덜 처참 할거라는 생각을 한다. 이단들의 우두머리가 적어도 선한분량의 흔적이라도 있지않을까싶은건 사람의 양심이 극악일때는 발휘되는게 아닌가 싶으니 내가 대학교때 이유모른채 당한일들을 말할수가 없어 혼자 고민하며 수업을 받으러 다녔다. 부모님께서 나때문에 당황하시고 놀란일의 일색이신데 나또한 부모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미궁에 빠뜨린 정명석이가 알고 행한일들에 대하여 가만히 생각해 볼때 내 앞날이 고민되어 아무 해결재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부모님의 방법을 따라갈수가 없었다. 물론 나는 정명석과 대적관계이면서 그집단이 엮고 묶고 꼬아논문제를 의논할자의 도움으로 야 기본원래의위치에 겨우 있을수있는 문제를 그집단으로부터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어
 다사랑 (aa01040531752) 06.25. 12:53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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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집단의 정명석은 통일교의 노선을 많이 참고서 하는 듯하다. 그런데 정명석이라는 교주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고 신도들도 모르는 가운데 정명석의 단독 독재하의 생각,아이디어로 일사천리 움직이는 곳 지시같은 것들이 정명석이로부터 나와 집단으로 행동하는 정명석의 천국 그러니까 꿈과 이상을 이루기위해 만들어진 1인 독재 교주체재인 것이다. 지식인들 신도들도 1인독재 이상을 따르는 이상한 곳. 통일교의 재력이 정명석의 jms 집단의 본보기가 되어 정명석은 신도들에게 대부분 생업으로 큰돈부터 거머쥐는 직업을 갖는 것을 부추겨 많은 일들의 재력을 마련하고자 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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