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의 막내 아들 문형진(7남)이 이끄는 세계평화통일성전(생츄어리교회) 측이 지난 9월 22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의 현 상황을 비난하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 목사 성명서”를 공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구속 관련기사 [ 통일교 ] 믿을 자유와 믿지 않을 자유 - ‘통일교의 접촉에 관한 주의 환기’ [ 통일교 ] 통일교 3남 문현진, 재판 승소로 입지 굳히기 [ 통일교 ] 통일교 막내아들 문형진 측, “한학자가 모두 말아먹었다”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