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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종교 과월호</title>
		<link>http://hdjk.co.kr/</link>
		<description>현대종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1 May 2026 19:10:41 +0900</pubDate>
		<webMaster>hd4391@hdjongkyo.co.kr</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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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11 May 2026 19:10:4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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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통일교, 해산 명령 이후 동향</title>
					<description><![CDATA[본지 4월호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일본 도쿄고등법원(도쿄고등재판소)은 2026년 3월 4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을 유지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통일교는 종교법인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 하지만 해산 명령이 내려졌다고 해서 통일교의 활동이 중단된 것은 아니다. 법인격은 박탈됐지만 일본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에 따라 종교 활동 자체는 여전히 가능하다.이런 상황 속에 통일교는 조직의 생존을 위해 빠르게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기존의 중앙집중적 구조에서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146</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통일교</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웅 신부</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09:3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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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택 목사, 션윈예술단에 ‘피소’</title>
					<description><![CDATA[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박형택 목사가 파룬궁 유관 단체 션윈예술단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박 목사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가 반대 집회 등을 통해 조직적, 반복적으로 공연을 방해해 왔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다.&nbsp;▲션윈예술단 공연 반대 집회 모습&nbsp;션윈예술단은 박 목사가 다수 공연장과 공공기관에 ‘대관 불허 요청’ 공문을 발송해 단정적으로 비난했고, 전국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인쇄물을 배포하고 관람객들에게 관람을 포기하도록 하는 등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박 목사는 “단순한 예술공...]]></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45</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Fri, 08 May 2026 08:5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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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애하는 독자님아!</title>
					<description><![CDATA[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것 같으나 어찌 보면 세상에서 가장 멀리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평생 몇 번 못 만나는 가족과 친척보다 매일 아침 얼굴을 마주하는 이들과 이웃들이 더 정겨울 때가 많다. ‘관계’라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 그러니 짧지 않은 시간, 본지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독자 제현들이 얼마나 귀하고, 굳건한 동지겠는가. 600번째 월간지 발행이 가능했던 이유이다.겹경사갑작스레 여러 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몰렸다. 다행인 것은 모두 감사한 일들이다. 예전엔 이리 행복한 일들이 있을 때면 감사보다는 불안과 염...]]></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6&amp;no=21144</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칼럼</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원 소장</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09:37:2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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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th 현대종교 그간 참 애썼어!</title>
					<description><![CDATA[1. 매캐한 기계 냄새가 진동하던 90년대 충무로. 인쇄소마다 책을 찍어내던 웅장한 기계 소리와 함께 종이 잡지(책)와 신문을 만드느라 애쓰던 직원들의 분주했던 당시 풍경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기자들이 쓴 원고를 오퍼레이터가 컴퓨터로 입력하고 완벽(하고자 노력은 했으나 늘 실수투성이던)한 교열작업을 거친 후 편집기자의 레이아웃에 따라 칼로 오려 붙이는 일명 ‘대지발이’라 불리던 작업 시스템 등 일일이 수작업으로 책을 만들던 시대였다. 그렇게 수많은 활자가 인쇄소를 통해 비로소 생명을 얻어 매달 세상...]]></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143</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원 소장</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09:27: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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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법원, HWPL 세금 폭탄 소송 상고 ‘기각’</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유관기관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DVD 판매 대금에 대해 세금을 부과한 서초세무서장, 용산구청장, 강남구청장,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법인세등부과처분취소 소송에서 패소했다. 대법원 특별3부는 4월 30일 서초세무서 증여세 부과처분 관련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상고를 기각했다. 증여세 부과처분 관련 부분은 파기환송했다.&nbsp;▲대법원 전경&nbsp;HWPL은 국세청의 2020년 세무조사 결과 부과된 48억 원 규모의 법인세와 증여세를 취소시키기 위해 세무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2...]]></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42</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Thu, 30 Apr 2026 14:1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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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천지 청도 성지화 반대 결의대회</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신천지저지특별위원회(위원장 이왕욱 목사, 신천지저지위)가 신천지 청도 성지화 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북 경산 더드림교회(권기식 목사)에서 3월 29일 ‘교회를 사수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지역 내 신천지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단 차원에서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nbsp;▲신천지 청도 성지화 반대 결의대회&nbsp;결의대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신천지의 가르침을 거짓 교리로 정의한 이왕욱 목사는 “이단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끝까지 사수해야 한...]]></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41</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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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복음전도회, 전국 교회와 성당 앞에서 ‘재림 예수’ 홍보</title>
					<description><![CDATA[천국복음전도회(구 새마을전도회)가 최근 중대형 교회를 찾아다니며 집회를 지속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온누리교회, 명성교회, 오륜교회, 영안교회 등 잘 알려진 교회 앞에 집회 신고를 하고, 신도들이 모여 천국복음전도회를 알리는 집회를 열고 있다.천국복음전도회는 간간이 우편으로 무료 도서 배포, 아파트 우편함에 포교 전단 배포, 기성교회 및 성당 앞 집회 등으로 홍보해 왔다. 하지만 최근 주요 대형교회를 돌아다니며 집회 신고 후 교회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nbsp;▲교회 앞에서 포교 집회를 진행 중인 천국복음전도...]]></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40</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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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장합신 재판국, 기쁨의교회 영입 취소 결정</title>
					<description><![CDATA[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김성규 목사, 예장합신) 중서울노회의 기쁨의교회 영입 논란에 마침표가 찍혔다. 중서울노회, 교수회, 목회자 등이 앞다퉈 기쁨의교회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기쁨의교회 영입 찬반에 대한 교단 이대위와 중서울노회의 입장차가 확연하게 드러난 바 있다.중서울노회, “기쁨의교회 노회 가입 문제없다” &nbsp;▲기쁨의교회 가입에 대한 중서울노회 입장문(출처: 「기독교개혁신보」)&nbsp;중서울노회 입장문에 따르면, 중서울노회는 총회의 결의를 존중하여 기쁨의교회와 교역자를 받아들였다는 입장이다.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139</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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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th 현대종교 그간 참 애썼어!</title>
					<description><![CDATA[
매캐한 기계 냄새가 진동하던 90년대 충무로. 인쇄소마다 책을 찍어내던 웅장한 기계 소리와 함께 종이 잡지(책)와 신문을 만드느라 애쓰던 직원들의 분주했던 당시 풍경을 기억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기자들이 쓴 원고를 오퍼레이터가 컴퓨터로 입력하고 완벽(하고자 노력은 했으나 늘 실수투성이던)한 교열작업을 거친 후 편집기자의 레이아웃  에 따라 칼로 오려 붙이는 일명 ‘대지발이’라 불리던 작업 시스템 등 일일이 수작업으로 책을 만들던 시대였다. 그렇게 수많은 활자가 인쇄소를 통해 비로소 생명을 얻어 매달 세...]]></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33&amp;category=42281&amp;no=21138</link>
					<category>섹션: 과월호>기획특집</category>
					<author></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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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보는 현대종교 600호의 역사</title>
					<description><![CDATA[
고 탁명환 소장(1937~1994)의 신흥종교와 이단사이비 단체에 대한 깊은 조사와 연구로 「현대종교」가 설립되었다. 그간 「현대종교」는 수많은 이단 단체를 폭로하고 실상을 알리는 역할을 감당하며 이단 연구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어느덧 600호를 맞이한 「현대종교」가 60년 전을 되돌아보며 걸어온 길을 회상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5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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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 현대종교, 탁명환, 600호
관련기사
[ 전체 ] 월간 「현대종교」 600호 기...]]></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33&amp;category=42281&amp;no=21137</link>
					<category>섹션: 과월호>기획특집</category>
					<author></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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