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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종교 이단뉴스</title>
		<link>http://hdjk.co.kr/</link>
		<description>현대종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Oct 2026 21:1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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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다미선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이후</title>
					<description><![CDATA[1. 1992년 10월 28일 휴거 주장으로 세간에 큰 논란을 일으켰던 다미선교회,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를 외치던 그들의 종말 주장은 결국 실패로 끝났다. 교주 이장림은 신도들의 재산 34억여 원을 헌납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속(사기죄)되었고, 출소 후 이답게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고, 교회도 ‘새하늘교회’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재개했더랬다. 그러나 현재 그의 신변을 아는 이들은 물론, 궁금해하는 이들조차 없지 싶다. 당시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최근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세월이 많이 흘렀고, 지금까지 활동한다고 해도 예전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406</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원 소장</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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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2년 휴거 소동과  탁명환 소장 피습 사건</title>
					<description><![CDATA[다미선교회 이장림은 1992년 10월 28일 자정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주장해 사회적 혼란을 일으켰다. 흰옷을 입고 휴거를 기다리던 신도들의 모습이 국내외 언론에 고스란히 생중계되었다. 하지만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고 신도들에게 깊은 상처만 남겼다. 휴거 소동으로 인해 학업과 직업 포기, 가정 파탄과 해체, 가출, 낙태, 정신질환 등의 심각한 폐해가 나타났다.&nbsp;탁명환 소장은 휴거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애썼다. 탁 소장은 “이 세상의 종말은 과연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는가?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199...]]></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405</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item>
				<item>
					<title>통일교 한학자 총재, 항소심서 보석 허가</title>
					<description><![CDATA[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항소심에서 보석을 허가받았다. 한 총재는 지난 8월 31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을,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와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한 총재는 불구속 상태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됐다.&nbsp;▲취재진 앞에서 발언하는 한학자 총재(출처:「노컷뉴스」)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김무신·이우희·유동균 고법판사)는 지난 19일 한 총재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한 총재는 지병 치료를 이유로...]]></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404</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통일교</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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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S 정명석 징역 33년 선고</title>
					<description><![CDATA[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씨가 성범죄 혐의로 징역 33년을 선고받았다.대전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10월 19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중형을 선고했다.정씨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충남 금산에 있는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여신도 16명을 상대로 80여 차례 성폭행 및 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검찰은 ▲신도들의 신뢰 관계를 이용한 반복적 범행 ▲인적·물적 시스템을 이용해 젊은 여성 신도들을 종교적으로 세뇌 ▲동종 범죄의 누범 기간에 범행 ▲피해자들에게 신고하지 못하도록 강요했다고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3&amp;no=21402</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JMS</category>
					<author>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author>
					<pubDate>Mon, 19 Oct 2026 21:0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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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개신교계  재림주 이단 계보  바로 잡기</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와의 싸움과 재림주 계보 연구2002년 전남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면서 학내 동아리 임원단을 장악하고 있던 신천지 학생들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캠퍼스 안팎에서 포교 활동을 하는 그들에게 다가가 활동을 방해하기도 하고, 피해 학생들에게 정체를 알려주기도 했다. 그들과의 싸움이 본격화되면서 신천지의 조직과 특성, 그리고 그들의 실체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8203;그러면서 마음속에 깊은 질문이 피어올랐다. ‘왜 우리는 포교 활동을 방해만 하고, 저 영혼들을 신천지에서 건져내지는 못하는가? 어떻게 해야 그들...]]></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400</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임웅기 목사</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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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비 종교 집단의 성범죄 구조를 파헤치다</title>
					<description><![CDATA[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범죄가 있다. 바로 여신도에 대한 성폭력과 성착취이다. 이 성범죄는 교주의 절대적인 권위와 폐쇄적인 종교 문화 속에서 체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사이비 종교 집단의 성범죄는 개인의 일탈을 넘어, 피해 여신도를 심리적으로 지배하고 사회로부터 고립시키는 고도의 가스라이팅과 조직적 공모를 통해 이루어진다. 필자는 사이비 종교 집단을 탈퇴한 피해 여성들을 심리상담해 오면서 이 부분에 대한 정리의 필요성을 느껴왔다. 그간 심리상담 경험을 토대로 사이비 종교 집단의 성범죄 구조...]]></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399</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유연철 장로</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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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ludes)의 대응 (2)</title>
					<description><![CDATA[3. 프랑스 내 한국 이단 활동과 피해 사례(1) 한국 주요 이단 동향이단의 어원은 헬라어 ‘하이레시스(α&#7989;ρεσι&#962;)’에서 유래하였고, 초기에는 단순히 ‘선택’이나 ‘선택된 의견’을 의미하였다.2) 유대 사회에서는 처음에 가치중립적인 용어로 사용되었으나 바울 서신과 속사도 시대를 거치며 부정적 의미가 담기기 시작했고, 특히 교부 안디옥의 이그나티우스 이후 ‘신학적 오류를 범하고 교회를 분열시키는 집단’을 지칭하면서 부정적인 가치 판단이 강화되었다.3) 한국 사회에서 이단은 교리적 판단이 담긴 신학적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398</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백해정 목사</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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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보다 더 크신 하나님</title>
					<description><![CDATA[처음 만났을 때와는 다르게, 사랑을 잃어버린 청년의 눈동자는 더 이상 빛나지 않았고 얼굴에도 생기가 없습니다. 어두운 얼굴에는 깊은 공허함이 머물러 있었고 삶에 아무런 의욕도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의 전부였던 그녀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은 깊은 어둠 속에 갇히게 했습니다. 20대의 청년에게 사랑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였습니다.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온 세상을 가진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소중했던 그녀가 지금은...]]></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397</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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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교회 탈퇴 가이드</title>
					<description><![CDATA[이단에 들어가기는 쉽지만 나오기는 어렵다. 포교 대상자에게 맞춘 미혹, 감언이설과 좋은 인간관계, 부모에 의해 신도가 된 2세 등 어느새 자연스럽게 나의 삶의 중심이 이단 단체 활동에 있게 됨을 느낀다. 탈퇴 방법은 없을까? 탈퇴에 필요한 조건을 알아보았다.하나님의교회 미혹 방법&nbsp;▲「동아일보」에서 보도한 하나님의교회 기획 기사&nbsp;하나님의교회는 주요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단체를 홍보한다. 인터넷신문과 지역 언론은 물론 「동아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등 주요 언론에서도 하나님의교회 홍보 기사...]]></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9&amp;no=21395</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하나님의교회</category>
					<author>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2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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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사회는 왜 옴진리교(オウム&amp;#30495;理&amp;#25945;)의 폭주를 막지 못했는가</title>
					<description><![CDATA[왜 지금 다시 ‘사이비’ 문제인가최근 한국 사회에서 이른바 ‘사이비 종교’ 문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통일교, 신천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등의 단체가 일으킨 사회적 문제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를 통해 1994년 탁명환 피살 사건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이비 문제는 결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일본은 30여 년 전, 사이비 종교가 개인과 가족의 피해를 넘어 사회 전체를 향한 조직적 폭력과 테러로 발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그 중심에 있었던 것이 옴진리교(...]]></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2&amp;no=21394</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통일교</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웅 신부</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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