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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종교 이단뉴스</title>
		<link>http://hdjk.co.kr/</link>
		<description>현대종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Jun 2026 19:37: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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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un, 21 Jun 2026 19:37:33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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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론보도] &lt;몰몬교 성전(Temple) 건축 예정지 부산 기장군의 동향&gt; 관련</title>
					<description><![CDATA[본지는 월간 「현대종교」 2026년 2월호 및 「인터넷 현대종교」에 몰몬교 성전 건축 예정지 부산 기장군 등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였으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측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장로 지도자 중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인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몰몬교의 공식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8203;&nbsp;]]></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207</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편집국</author>
					<pubDate>Fri, 19 Jun 2026 10:17: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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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보] 신천지 전 핵심간부 3명 구속</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 교인들의 국민의힘 집단가입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직 신천지 간부 3명이 모두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은 6월 17일 정당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고동안 전 신천지 총회 총무와 전 요한지파 총무 홍OO, 그리고 전 시몬지파 총무 양OO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고 전 총무는 17일 오후 2시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신도들을 왜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입당시켰는지, 또 이만희 총회장의 지시가 있었는지 등을...]]></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205</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author>
					<pubDate>Thu, 18 Jun 2026 06:51: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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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단이 아닌 설득, 진정한 친구</title>
					<description><![CDATA[정수(가명)는 약 석 달 전, 상담소를 통해 자신이 무려 4개월 동안이나 성경을 배우러 다녔던 곳이 ‘신천지’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곳에서 완전히 벗어난 청년입니다. 친절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신천지의 위선과 거짓, 그리고 성경과 논리에서 벗어난 교리를 상담소에 와서 두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신천지의 거짓과 모략에 속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으로는 영적 분별력을 갖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그 후 신천지를 정리하자 갑자기 밀려오는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친구인 민...]]></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204</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조하나 실장</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17:0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호와의 증인은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title>
					<description><![CDATA[스페인 사법부가 여호와의 증인을 ‘파괴적 사이비(secta destructiva)’로 지칭하는 표현의 정당성을 인정했다. 명예훼손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고발 의도에 기반한 표현으로 본 것이다.스페인 언론 「eldiario.es」에 따르면 마드리드항소법원은 탈퇴 신도들이 여호와의 증인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해당 종교의 관행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단체를 결성할 수 있으며, 해당 종교를 ‘파괴적 사이비’로 부를 수 있다고 판결했다. 표현의 자유 범위 안에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nbsp;▲마...]]></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202</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여호와의 증인</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Wed, 17 Jun 2026 08:52:1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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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의 증인, 수혈 교리 변개 조짐</title>
					<description><![CDATA[여호와의 증인은 피째 먹지 말라는 성경을 근거로 수혈을 금지해 왔다. 자기 피를 뽑아 저장했다가 사용하는 자가수혈도 금지 목록이었다. 최근 여호와의 증인 중앙장로회는 자가수혈을 개인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는 조정안을 내놓았다.여호와의 증인과 피여호와의 증인은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창9:4)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것의 피인즉 그 피를 먹는 모든 자는 끊어지리라(레17:14) ▲피를 멀리하라(행15:20)는 몇 개의 구절을 근거로 수혈을 거부한다. 피가 생명을 상징하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수혈을 받지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201</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여호와의 증인</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Mon, 15 Jun 2026 09:53: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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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골적으로 아프리카에서 포교하는 사랑하는교회</title>
					<description><![CDATA[한국 이단들이 아프리카 포교를 노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옥수 구원파로 알려진 기쁜소식선교회는 문화 교류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고, 하나님의교회는 친환경 사회봉사로 포장해 접근한다. 위장 단체를 앞세운 신천지와 대규모 행사로 몸집을 키우는 통일교까지 아프리카 대륙이 한국 이단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특히 사랑하는교회(변승우)의 공격적인 포교가 눈에 띈다. 문화 교류나 사회봉사 등으로 위장하는 다른 이단 단체와 달리 사랑하는교회는 자신들을 노출하고, 직접적으로 포교하는 성향을 보인다.사랑하는교회 아프리카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4&amp;no=21200</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이단/말 많은 단체>사랑하는교회</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08:56: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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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천지의 거짓말</title>
					<description><![CDATA[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은 12개 지파가 전국을 나눠 포교하고 있다. 또 해외에도 지교회를 세워 활동하고 있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의 성취가 신천지를 통해 이뤄졌다고 신도들을 세뇌한다. 그리고 전 세계가 신천지 말씀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해외 말씀 대성회, 목회자 교류 등을 통해 증거처럼 제시하고 있다.하지만 실상을 보면 다르다. 코로나 시기에는 반사회적인 모습들이 고스란히 드러났고, 최근에는 정치권과의 유착 의혹으로 특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전도라는 명목으로 행해지는 거짓말이 자연스럽고,...]]></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99</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Mon, 08 Jun 2026 09:16: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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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시, 신천지 건물로 계속되는 ‘몸살’</title>
					<description><![CDATA[경기도 과천시가 신천지 건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신천지 본부가 위치한 별양상가로 스노마드빌딩을 두고 과천시와 신천지의 소송전이 이어지고 있다. &nbsp;▲신천지가 전부 매입한 과천 스노마드빌딩 전경&nbsp;신천지 총회 건물과 1심 결과신천지는 2006년 해당 건물 9층을 매수하고 용도를 ‘업무시설-사무소’에서 ‘문화및집회시설-기타집회장’으로 용도변경한 후 종교시설로 사용해 왔다. 2023년 과천시는 해당 건물을 정해진 용도에 맞게 사용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이행될 때까지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98</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09:2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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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수본, 신천지 이만희 첫 소환</title>
					<description><![CDATA[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4일 이만희 신천지 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했다. 이 총회장은 지난 2021년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선과 2024년 국민의힘 22대 총선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칠 의도로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종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nbsp;▲합수본에 도착한 이만희 총회장 (출처: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nbsp;오후 12시 47분께 지팡이를 짚고 합수본에 도착한 이 총회장은 ‘교인들을 국민의힘에 강제로 가입시켰나’, ‘국민의힘에 현안 청탁한 적 ...]]></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1001&amp;no=21197</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신천지</category>
					<author>현대종교 | 서영한 기자</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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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와 이단 인사이트(2)</title>
					<description><![CDATA[4. 이만희와 한학자, 확신범인가 우발범인가이단 교주의 위법적 행태는 대부분 치밀한 확신 범죄다. 범행 과정에 망설임이나 죄책감이 없다. 도덕적 불감증은 기본이고 때론 잔혹하기까지 하다. 돈을 노골적으로 갈취하면서 헌금이라고 포장하고, 성과 노동력을 거침없이 착취하면서 헌신이라고 ‘가스라이팅’(세뇌)한다. 범죄 행각은 지능적이고 반복적이며 재발할 우려가 매우 농후하다.하지만 종교적 확신범들에 의한 범죄는 피해 보상이 어렵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특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분명히 돈을 갈취했는데 겉으로는 자발...]]></description>
					<link>http://hdjk.co.kr/news/view.html?section=22&amp;category=42290&amp;no=21195</link>
					<category>섹션: 이단뉴스>전체</category>
					<author>현대종교 | 탁지일 편집장</author>
					<pubDate>Wed, 30 Nov -001 00:00:00 +08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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