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길 12(망우동 354-43) ☎ 02) 439-4391~4 Fax 02) 436-5176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0. 12. 21. |
이단 온앤오프 겉으로 대면 봉사, 속으론 비대면 포교 코로나19와 함께 이단들은 크게 두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하나는 적극적인 봉사로 이미지 개선을 시도한 모습이다. 또 하나는 비대면 포교를 활용한 세력 확장이다. 자원봉사라는 친사회적 활동으로 선한 이미지를 쌓으면서도, 변화된 포교를 통해 잇속을 챙기는 형국이다. 신천지는 혈장 공여 및 방역 봉사 등으로 이미지 개선 집중함과 동시에 “말씀광장”이라는 새로운 홈페이지를 개설해 신도들이 계속해서 교리를 공급받을 수 있게 했다. 몰몬교 역시 봉사를 통해 이미지 개선을 시도함과 동시에 “Member Tools”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비대면 포교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기쁜소식선교회는 그간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오던 각종 행사를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실시간 화상채팅 애플리케이션 ZOOM을 이용해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봉사활동 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이후 선행을 앞세워 포교에 박차를 가했다. 이단들도 코로나19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인 움직임일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오프라인으로는 친사회적 활동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한편, 온라인으로는 업그레이드된 포교전략으로 광범위한 미혹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목적이 이끄는 이단들의 선행. 저들의 최종 목표는 결국 교세 확장이었다. 해당기사 링크 [현대종교_이단 온앤오프]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42290&item=&no=17758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2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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