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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와 함께] welcome to 현대종교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하나님의 개입하심이 없다면 (영적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음을 만민중앙교회 사건을 통해 다시금 깨닫고 있다. 구원파! 구원파? 이번 '박진영씨 사건'을 보며 든 세 가지 생각, 지금까지 드러난 정보들과 자료들로는 박진영씨를 구원파 신도라고 ....05-24 14:45
[현대종교와 함께]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줄 수도 없는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것 같아 보이나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멀리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적어도 이단 문제에 있어서는. 사역 1.'언제까지 사역을 해야만 하는가?' 늘 현재 진행형인 고민이며, 여전히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결론을 내려본 적은 없지만 결론...04-30 13:56
[현대종교와 함께] 비워지고 채워지는
"하나님! 저희 가족은 살면서 이단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 감사를 저희만 만끽하지 않고 더 많은 이들과 나누며 살 수 있길 원합니다."이런 감사도 넘쳐나길.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4월호의 일부입...03-27 10:39
[현대종교와 함께] 겨울 지나 봄
아이들과 청년들의 열정과 응원 속에 이번 겨울 사역은 큰 어려움 없이 감사하게 끝을 맺고 있다. 겨울 내 만난 모든 이들을 축복하고 지지해마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02-26 11:09
[현대종교와 함께] 변화(진화, 퇴화)
1. 이단 사역을 한다고 해서 이단문제에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몇몇 교회들의 못된, 내지는 못난 속내를 앞에서 바라봐야만 하는 고충을 떠안기도 해야 하며, 겉으론 정의와 사랑을 외치나 자신의 잇속을 채우는 데 더 익숙한 이들과의 만남도 ...01-24 17:11
[현대종교와 함께] 독자 제현
‘유죄’라도 좋은 일일 수 있고, ‘무죄’라도 나쁜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말 많고 탈 많은 모 이단옹호 언론인의 병합 사건에서 유, 무죄가 같이 선고되었는데 유죄와 무죄 모두 나쁜 일인 경우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12-26 11:04
[현대종교와 함께] year
'정국의 혼란 속에서도 2016년은 빛의 속도로 저물고 있다. 2017년엔 희망을 품을 수 있으려나.'작년 끝 달 호에 담았던 글의 한 부분이다. 올해도 연도만 바뀌었지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스스로 바꾸려하질 않았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2월...11-24 17:11
[현대종교와 함께] 영화와 삶
각 교단 총회의 이단 관련 결의들은 대부분 시기적절했지만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들도 적지 않았다. 좀 더 명확한 연구와 진행이 어느 때보다 아쉬웠던 총회로 기억될 것 같다. 어쩌면 교회보다 대중매체를 통한 이단의 경각이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시대, 거룩한...10-30 16:23
[현대종교와 함께] 더불어, 함께
사수가 통일교인 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군 생활은 더욱 파란만장해져 갔다. 종교 문제로 인한 압박과 혼란이 훈련의 고충보다 클 것이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겠는가. 믿었던 군 교회의 포대 군종이 JMS 간부였고, 시한부 종말론자들을 포함해 그 작은 대대에까지 ...09-25 15:36
[현대종교와 함께] 여름 단신 8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진 못해도 최소한의 방어는 해야 하지 않겠나, 운동 경기든지, 영적 전쟁이든 간에. 해마다 그해의 여름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으나 올해만큼은 그간 되풀이 된 푸념을 넘어서고도 남을 기록적인 더위로, 또한 지역마다 장마와 가뭄의 편차도 심해 ...08-25 09:51
[현대종교와 함께] 여름소망
지금껏 단 하루도 상담을 쉬어 본 적이 없다. 교회와 성도 등 도움의 요청은 늘 현재진행형이다. 그것이 우리의 소명인 것은 잘 알고 있으나 최근에 만감이 교차하는 이유는 도움은 본지에서 받고, 그에 따른 감사는 대부분 속한 교단과 교회에 나누는 모습 때문이다. ....06-29 17:20
[현대종교와 함께] 오이코스
가정의 달 끝자락에 다시 가족을 생각해본다. 이단과 관련해서 가정은 이단문제와 떼려야 뗄수가 없다. 헬라어 '오이코스'는 '집'이란 뜻, 때론 가족과 연관된 모든 친척 이웃을 포함하는 '확대된 가족'을 의미하기도 한다. 5월이 다 가기전 이단과 가족, 그리고 이단과...05-30 16:11
[현대종교와 함께] 관계
모두가 기뻐할 때 누군가는 혹여 서운해 하지 않을까 싶어 주변을 살피는 습관은 오래 전 비슷한 상처로 시작됐다. 그래서 더욱 최선을 다해 섬기려 노력하지만 매번 역부족의 한계를 느끼곤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05-02 10:09
[현대종교와 함께] 500th
46년, 1만 6790일, 40만 2960시간이 지나 500번째 월간 「현대종교」가 발행됐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아울러 그동안 본지를 사랑해주시고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03-28 13:26
[현대종교와 함께] 잡지(인)
작년 모 시상식에서 배우 차인표씨는 ‘어두움은 빛을 이기지 못하고, 거짓은 참을 이기지 못하며, 남편은 아내를 이기지 못한다.^^’는 소감을 말했더랬다. 이 말을 들으니 갑작스레 하나 추가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02-28 09:31
[현대종교와 함께] 국가
어느새 2월, 세월은 정직하다 못해 무섭기까지 하다. 년 초에 세운 계획들이 흔들리고 있지나 않은지 살펴볼 겨를이 필요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02-04 19:29
[현대종교와 함께] 2016을 위로하다
양극단은 서로 부딪힐 수밖에 없으나 통할 때도 있다. 남과 북은 권력이라는 전압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고, 정치와 종교 역시 서로의 이익을 위해 협상하고 공존하기도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12-31 17:23
[현대종교와 함께] 2016년의 끝자락에 그를 만나다
당분간 선친은 지면보다는 다시 만날 소망으로만 기억하려 했는데 시대가 그렇게 놔두질 않는다. 선친이기 전에 귀한 선배로 다시금 그를 떠올려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12-28 14:51
[현대종교와 함께] 그날 이후
예장 통합 측의 사면 철회가 없었다면 그 파국과 오명을 어찌했을까 싶다. 긴박했던 과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치욕을 막아낸 총대들과 교수들, 그리고 기도로 함께 했던 성도 등 모두의 분투는 두고두고 기억될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10-31 10:49
[현대종교와 함께] 화해를 위한 화해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단체 ‘일베’와 ‘이단’은 비슷한 구석이 많다. 상식과 소통의 부재의 면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 안에도 소통의 부재와 상식적이지 못한 일들이 적지 않다. 그로 인한 상처는 당연 앞의 것들보다 깊고...09-30 00:13
[현대종교와 함께] 중간점
최근 교단 안팎의 가장 중요한 이슈는 당연 이단 문제다. 그런데 이단 문제를 넘어선 또 하나의 문제는 하나님께서 다 이겨놓으신 싸움임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콘이 늘 긍정적이지 않은 피해, 절망, 아픔 등 을 담고 있다는 거다. 이단에서 돌아온 이들과 열심히 대처...08-26 21:36
[현대종교와 함께] ‘역지사지’의 기억들
그간 자주 다뤘으나 위 제목만큼 잦은 언급과 회자를 필요로 하는 것이 또 있을까 싶다. 살면서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것만큼 귀한 일도 없지 싶고,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나 평생 ‘역지사지’하며 살아야 할 이유는 충분히 많다. 이 기사는 현대....07-01 16:13
[현대종교와 함께] 내부자들
신천지의 시위 등 이단들의 한국교회를 향한 압박에 호들갑 떨 필요는 없다. 평소처럼 침착하게 전열을 가다듬고, 늘 그랬던 것처럼 위기를 기회로 여기며 대처하면 될 뿐. 정작 중요한 것은 교회 안 적들의 문제이지 싶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05-30 15:34
[현대종교와 함께] 방향
택시를 탄 사역자가 기사에게 말했다. “혹시 기사님! 교회 다니세요?” “예전에 몇 번 가봤는데, ‘영 아니올시다. 사기꾼과 못돼 먹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요. 정나미도 떨어지고, 상종치 않고 싶습니다. 알고 보면 기독교인들이 더 이기적이고 못돼 처먹었...04-25 15:48
[현대종교와 함께] 대중매체와 실제 사이
아이들과 관람한 영화 <스포트라이트>는 둘째 녀석의 취향은 아니었는지 힘들어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와 다르게 첫째는 진지하게 몰입하기에 그나마 잘한 선택이지 싶었다. 하는 일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언론의 부패한 종교 권력을 밝혀내는 과정이 강....03-31 19:58
[현대종교와 함께] 다 짐
봄은 또 하나의 시작을 의미한다. 캠퍼스가 열리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캠퍼스든, 그 어느 곳에서든지간에 새해 다짐했던 첫 마음이 다시 회복되길 바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03-02 14:35
[현대종교와 함께] 빼버리고 남는 것
정치가에게 권력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부자들에게 돈을, 성직자에게 직위를, 지식인에게 명성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 빼버리고 남은 그것이 바로 그다. 그리하여 다시 나에게 영혼을, 사랑을, 정의를 빼 보라. 그래도 내가 여전히 살아 있다면, 태연히 내가...01-28 10:14
[현대종교와 함께] 그래도 언제나 반갑다. 새해야!
지난해 12월 초에 있었던 2차 민중총궐기대회에선 1차 대회 때와는 다르게 폭력의 악순환이 재현되 지 않았다며 상당수 언론들이 ‘평화시위, 가능하다’라는 데 기사의 초점을 맞췄다. 대개의 내용은 ‘충돌 악순환 여론 악화 결정적’, ‘ 시위대는 평화집회 약속 지....12-28 17:33
[현대종교와 함께] 조언
회원제의 시작과 동시에 총회 등 여러 행사를 치렀다. 10여 건이 넘는 재판과 열한 번의 월간지 발간 작업을 진행했고, 수백 회의 강의 사역과 수천 회의 상담을 감당했다. 그렇게 빛의 속도로 2015년이 저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11-27 20:38
[현대종교와 함께] 바람
말씀은 청산유수고 기도와 찬양은 간절하기만 하다. 허나 그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삶이 되질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10-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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