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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현대종교 제공 보도자료 <2021년 4월호>
작성자: 관리자 조회: 36830 등록일: 2021-03-29
첨부파일: 박명호 신격화 뮤지컬 공연).hwp(58.5KB)Download: 2, 포커스3박명호뮤지컬수정.pdf(152.9KB)Download: 0

 보도자료 Press Release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 12212(망우동 354-43)

02) 439-4391~4 Fax 02) 436-5176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1. 3. 29.

 

 

 

십계석국총회

박명호 신격화 뮤지컬 공연

 

 

십계석국총회(구 엘리야복음선교원)는 박명호가 설립한 종교단체로 한국에서는 이단, 중국에서도 사교로 규정된 바 있다.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창기십자가로 알려졌고, 신도들이 돌나라한농복구회라는 단체명으로 국내외 농업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계석국총회 신도들이 제작한 뮤지컬 창기십자가영상을 통해, 박명호에 대한 신격화를 확인할 수 있다.

 

원주 평창지부 연합에서 제작했다고 소개하는 창기십자가라는 뮤지컬은 2016년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50명 남짓한 중년의 신도들이 참여하였으며,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녹음된 음악에 맞춰 율동과 연기를 하는 형식으로 내래이션과 무대 뒤에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필요한 영상을 상영했다. 천지창조부터 사단에 의한 인간의 타락, 하나님의 사역과 창기십자가의 희생과 부활까지 한농복구회 교리를 30여 분의 뮤지컬에 담아냈다.

 

1장은 지구 막둥이들 탄생이라는 제하로 천지창조에 관한 내용이었고, 2장은 루스벨의 반란으로 사탄이 자신의 씨로 인간에게 자신의 씨로 더럽힌다는 내용이다. 박명호의 설교영상으로 시작하는 3장은 인간의 타락으로 성적인 범죄를 통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고 죄악을 해결할 방법은 인자 하나님의 창기십자가 뿐이라고 설명한다. 4하나님들의 원통에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는 듯한 연기를 하는데, 예수님께서 박명호의 육신을 입은 것과 같은 연기를 한다.

 

5인자 하나님의 사역에서는 그 사람이 죽어 있는 많은 사람에게 다가가 살리고 기뻐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6창기십자가 희생에서는 박명호가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마다 사탄이 방해하는 연기를 펼친다. 중간에 박명호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데, 가장 원통한 것은 바로 자신이 이런 범죄자로 몰려 비방의 십자가 언론의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라고 토로했다. 박명호가 사탄에 의해 고통당하는 모습과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연기를 했고, 바로 뒤에 스크린에는 <추적 60>,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박명호를 보도한 시사고발 프로그램 매체를 보여줬다.

 

마지막 제7장은 부활과 신성회복이다. 십자가를 지고 있는 박명호 주변에 신도들은 죽임 당하신 어린 양 그 피로 사하시고 날 구원하신 어린양 내가 찬양합니다라고 노래하고 뒤에 스크린에는 박명호 사진을 보여주었다. 박명호가 죽었다가 하늘나라로 가서 다시 예수님이 된 듯한 연기를 했다. 마지막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격하게 안아주는 장면에서는 신도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고 울먹이는 신도도 있었다. 박명호가 창기십자가를 지신 우리 친아빠께”, “창기십자가를 지신 인자의 왕께를 외치며 신도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쳤고, 신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뮤지컬은 마무리되었다.

 

십계석국총회 신도들의 뮤지컬은 단체의 교리를 잘 나타내면서도 박명호의 신격화를 돋보이게 했다. 신도들은 박명호를 평소에도 주님이라고 칭해왔다. 뮤지컬 내용에도 박명호를 통해 사탄을 물리치고 구원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박명호의 신격화와 돌나라한농복구회를 통한 신도들의 관계와 집단생활은 이들이 십계석국총회를 포기하기 어려운 이유로 보인다.

 

 해당기사 링크

http://www.hdjk.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4&item=&no=17943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20213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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