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표 이만희의 감염병예방법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관련된 공판준비기일 방청권을 선점하기 위해 신도들이 수원지방법원 앞에 집결했다. 신천지 신도들은 지난 9월 17일과 28일에 각각 진행된 2차 3차 공판준비기일 0시부터 줄을 선 것으로 확인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청권이 17석으로 제한되면서, 방청권을 매수하기 위한 신천지 신도들이 노숙까지 하는 진풍경이 연출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