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10년간 복역한 교주 정명석이 만기출소한 지 1년이 지났다. 교주의 범죄와 복역으로 교세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JMS(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는 현재 공격적으로 교세 확장을 시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최근에는 JMS가 분당의 한 대형교회를 매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교회 인수, 매입, 매각, 분당흰돌교회, 이재희, JMS 관련기사 [ JMS ] JMS, 분당흰돌(횃불)교회 매입 [ 이단/말 많은 단체 ] 목사와 신도 주종(主從)관계인 분당횃불교회 [ JMS] JMS 본부에서 사망 사고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