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가 피지에서의 법적 문제와 인권 침해 의혹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작년 11월 20일, 은혜로교회를 탈출한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 8년간 폭행과 강제 노동에 시달렸다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하여 신도 가족의 여권 발급 과정에서 은혜로교회 측의 위법적인 개입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피지 당국은 해당 문제를 수사 중이다. 대표 사업체인 그레이스로드 그룹(대표 김정용, GRG) 역시 피지 정부로부터 고용관계법 및 안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받을 예정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옥주, 피지, 은혜로교회 관련기사 [ 은혜로교회 ] 은혜로교회 신옥주 항소심 실형 4년 6개월 [ 은혜로교회 ] 은혜로교회 신옥주 아들, 피지 교도관 11명에게 향응 제공 [ 은혜로교회 ] 은혜로교회 탈출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