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소유하고 있는 과천시 별양동 스노마드빌딩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이 대법원으로 가게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과천 관련기사 [ 신천지 ] 법원, 과천 시민의 공익이 우선 [ 신천지 ] 신천지 피해 가족, 과천서 기자회견 [ 신천지 ] 신천지에 속 썩는 과천시민들, “안전한 교육환경, 평온한 생활권 보호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