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6일,전 국민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가 새겨졌다.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든 것은 대형참사를 사전에 예방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과 사건의 중심에 이단 종교가 깊숙이 개입되어 있는 점이다. 이같은 맥락에서 불법으로 시설 사용이 계속 되고 있는 신천지 과천교회의 문제를 다시 짚어봐야 한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대법원, “신천지 교회 건축 불허가 결정은 합법”[ 커버스토리 ] 신천지 과천 교회 예배는 불법[ 이단정보네트워크 ] 종교시설 인정 못 받은 신천지 과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