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지에 문제선 목사에 대한 문의가 많아졌다. 문 목사는「국민일보」에 여러차례 전면광고를 내 요한계시록 세미나 일정을 게재하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열광하는 현장을 와보라!”고 홍보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