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씨의 죽음은 허탈했다. 한 종파의 영적 지도자였고, 수천억 원 대의 사업체를 운영했던 수장의 마지막이었다. 8월 30일, 안성시 금수원 앞. 장례식 출입은 통제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레회, 구원파, 유병언, 세월호 관련기사[ 이슈 ] 유병언 사망 후 기독교복음침례회 향후 전망[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