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씨가 국수를 먹다가 쓰러져 중풍으로 사망했다는 표현에 대한 법적 공방에 마침표를 찍었다. 하나님의교회 측에서는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며 명예훼손으로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 담임)를 고소했으나 대법원에서 명예훼손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장길자, 김주철, 안상홍, 국수, 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