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일자를 정하거나, 혹은 대략 어느 시점에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는 이단들이 있다. 이들의 문제는 종말을 주장하면서 건물 건축에 열을 올리는 등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을 보인다는 점이다. 생명의말씀선교회(이요한 구원파)도 마찬가지다. 이요한씨는 “우리가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외치지만 최근 보여준 행보는 자신의 주장을 믿고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요한, 구원파, 건축, 종말, 헌금 관련기사 [ 포커스 ] 이요한 구원파의 시한부적 종말론과 배타적인 교회론 [ 이단정보네트워크 ] 울산 천곡동 이요한 구원파 교회 공사로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