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 4천 명 달성, 아니 넘어섰다. 그런데 신인합일은커녕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신천지를 진리의 성읍이라 믿고 있는 신도가 무려 16만 명이나 된다. 신천지가 사이비 단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지만 여전히 연간 2만여 명이 신천지에 빠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14만4천, 육체영생 관련기사 [ 미혹 ] 14만 4000명과 흰 옷을 입은 큰 무리 [ 이슈 ] 14만 4천 목전에 둔 신천지 [ 포커스 ] 신천지, “국제법 개정과 종교대통합 전에는 영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