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시 장미동에 지하1층, 지상4층 연건축면적 4900㎡ 규모의 신천지 건물 신축이 예정되어 군산시 기독교연합회와 지역 주민들이 반대에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교회 건축, 신축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공공기관 침투하는 신천지 [ 예방과 대처 ] 신천지의 성시화를 저지하는 과천시범시민연대 [ 기획특집 ] 지으려는 신천지, 막으려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