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창립 이듬해인 1985년부터 이만희씨의 충신 역할을 해온 윤 모 전 지파장이 비닐하우스 세입자 신세가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권력다툼 관련기사 [ 포커스 ] 김남희, 이만희 사후 대비한 재산축적 의혹 [ 포커스 ] 신천지 실세 김남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