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YF의 활동은 일 년에 몇 번, 캠프만 개최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캠프의 여세를 몰아 최근 몇 년 사이 대학가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로 자리 잡았다. 꿈, 마인드 등을 앞세워 아파하는 이 시대 청년들을 품겠다며 다가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IYF, 구원파, 대학교, 캠퍼스, 포교, 비판관련기사 [ 특별좌담 ] IYF의 포교활동, 대처를 위한 해법은 무엇인가? [ 예방과 대처 ] 봉사활동으로 위장하여 대학생에 접근하는 IYF [ 미혹 ] 신학교에서 활동하는 I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