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위장행사인 ‘9 · 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2주년 기념 평화축제’가 지난 9월 18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신천지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종교색을 일절 드러내지 않았다. 신천지의 위장술에 서울시가 행사를 후원하고, 국회의장과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내는 일이 발생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만국회의, 위장행사, 카드섹션, 기저귀 관련기사 [ 피해자 ] 이만희 신격화 위해 폭염 속 강제 동원된 신도들 [ 미혹 ]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