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했다는 책이 여전히 판매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이단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채워진 서적이다. 『한국교회 이단논쟁 그 실체를 밝힌다』라는 책은 언뜻 보아서는 이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서적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옹호, 도서, 이단규정, 정통과 이단, 사과문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