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는 아류를 낳는다. 통일교 출신인 정명석씨가 JMS를 세웠고,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출신인 안상홍씨와 박명호씨가 각각 하나님의교회와 한농복구회를 조직했다. 신천지를 만든 이만희씨 역시 장막성전, 전도관 등을 전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김남희, 신천지, 아류, 전국 관련기사 [ 이슈 ] 신천지 아류, 이만희 사후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