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사망 5주년 행사’가 지난 9월 7일 경기도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됐다. 행사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 자체 추산, 약 3만여 명의 신도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5년 전과 큰 차이 없이 기념식, 축복결혼식, 문화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자칫하면 연례행사로 전락해버렸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5년간 진행되어온 행사의 흐름을 살펴볼 때, 문선명의 빈자리가 점점 커져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문형진, 사망, 행사, 언론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문선명 없는 4주기 추모행사 [ 이슈 ] 문선명 사후 3년, 통일교는 분열되는가? [ 이슈 ] 통일교 분열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