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가 대표자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명석씨가 수감 중에도 큰 흔들림 없이 단체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최근 대만에서도 그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