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가 둘로 갈라져 여전히 대립각을 세우는 가운데 반원감 측, 즉 성락교회개혁협의회(개혁) 측이 서울 신도림역 부근에서 전단을 배포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울성락교회가 새롭게 거듭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네 가지 교회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기동, 세습, 성락교회개혁협의회, 세계베뢰아교회연맹, 교인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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