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의 포교활동이 종교 문제를 넘어 사회적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이단사이비가 설문조사나 인터뷰 및 심리테스트 등으로 위장해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포교의 수단으로 악용하기 때문이다. 나아가 위장포교에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유명 단체를 사칭한 사례가 빈번하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위장포교, 심리테스트, 피키캐스트, 한국심리상담학회, 개인정보보호법위반 관련기사 [ 기타] 신천지의 지문상담을 이용한 포교 [ 미혹] 한국심리학회 사칭한 설문조사 주의! [ 포커스] 신천지 TM 포교법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