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영생을 주장하며 신도들을 미혹해 19만에 가까운 교세로 성장한 신천지(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가 최근 장례식장 광고를 홍보하며 모순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천지 베드로 지파 송하교회는 “송하시온교회 성도님께 드리는 다양한 혜택”이라며 ▲접객실, 분향소 할인 ▲장의용품 할인 ▲ 리무진 할인 ▲영정사진 무료 제공이라고 적혀있는 장례식장 홍보 광고를 부착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미혹, 육체영생, 신인합일, 144,000, 신천지 베드로 지파, 이만희 관련기사 [ 피해자 ] 이만희 신격화를 위한 신천지 교리 [ 포커스 ] 14만 4천 넘어선 신천지 [ 기타 ] 신천지 육체영생과 144,000 주장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