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추어리교회(담임 문형진)에서 총기를 소지한 채 합동결혼식을 진행해 세간에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은 물론 한국의 많은 언론이 우려 섞인 기사를 보도했다. 지역 주민들은 대량학살을 위해 제작된 총기로 축복을 내리는 것에 모순을 지적하며 맹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