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상담이 대폭 상승했다.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씨가 기독교복음침례회 연루설에 휩싸이면서 생긴 반작용으로 보인다. 학생들의 경우 박진영씨 사건을 계기로 이단에 속한 연예인을 문의하는 상담을 다수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