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설립자 문선명이 사망하고, 끝없는 신격화로 유지해왔던 통일교 총재 한학자가 본인들의 핵심 교리인 「원리강론」이 수정되어야 한다고 공언했다. 한학자는 지난 3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원에서 "앞으로 「원리강론」도 많이 수정되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