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통계에서도 신천지 관련 상담이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신천지의 경우 다른 이단 단체와는 다르게 위장 포교 시도를 넘어 사회적 물의로 세간에 이슈가 되어왔기 때문이다. 탈퇴신도 집단 폭행, 건축법 위반, 올림픽공원 무단 점거한 불법행사 강행, 임진각 부단 비석 설치 등이 실례(實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