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들이 지난 6월 1일 전체모임을 진행했다. 이대위는 이단 관련자 처벌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단관련 구분에 따른 용어 적용 및 결의에 따른 제재 단계를 통일하기로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 백석 · 통합 · 합동 · 합신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상호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