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 이단들의 활동도 다시 분주해졌다. 상담형황집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신천지는 새 학기에 맞춰 신입생, 편입생 포교에 열을 올렸다. 이뿐만 아니라 홍대, 신촌, 대학로 등 젊은 청년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의 포교도 활성화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학교, 동아리, 연예인, 방학, 인터콥, 여호와의 증인, 병역거부자 관련기사 [ 포커스 ] 2018년 상반기(7~8월) 이단사이비 동향 보고서 [ 포커스 ] 2018년 상반기(1~6월) 이단사이비 동향 보고서 [ 포커스 ] 2018년 5월 이단사이비 동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