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서울 성락교회 감독)씨의 100여억 원 횡령 및 배임에 대한 문제로 분열된 서울 성락교회와 성락교회교회개혁협의회(개혁)의 싸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 5일 개혁 측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성락교회 청년회관을 점거하려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성락교회, 김기동, 교회학교, 복음관, 협조, 허가, 건물, 윤리적 관련기사 [ 네트워크 ] 성락교회 김기동 교개협 측 배임 사건으로 고소했지만 불기소 처분 [ 포커스 ] 성락교회 개혁을 위한 진통 지속 [ 이슈 ] X파일 파문으로 둘로 쪼개진 성락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