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지난 9월에 진행된 신천지 위장행사인 만국회의에 예산을 편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이단단체인 신천지 행사에 정부 부처인 한국관광공사가 예산을 지원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만국회의, 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법률,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여론 몰의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년 위장행사 개최 [ 미혹 ] 신천지 '나라사랑 평화나눔'행사로 미혹 [ 미혹 ] 신천지 '전성도 봉사의 날' 진행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