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 2004년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린 지 14년 만이다. 그간 양심적 병역거부를 핑계 삼아 국가 체제를 부정하는 교리적 신념을 지켜온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은 환영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대법원, 입영 거부, 대체복무제, 교리적 문제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병역거부에 대한 상반된 이해 [ 이단/말 많은 단체 ] 해외의 병역거부 논란 [ 이단/말 많은 단체 ] 병역거부의 교리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