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씨는 구속되었지만, 피지에 남아있는 신도들은 여전히 집단생활과 타작마당(폭행)으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있다. 각종 언론을 통해 교리적 문제와 사회적 폐해가 폭로되었지만, 신도들은 여전히 피지를 낙토(樂土)로 믿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지, 은혜로교회, 신옥주, 타작마당, 주 피지 대사관, 피해자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피해자들의 호소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신옥주 낙토와 타작마당의 실체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와 타작마당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