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인 탁지일 교수와 최재영 목사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재영 목사는 미국에서 NK VISION 2020를 설립해 남과 북을 왕래하며 남, 북, 해외 동포가 함께 비전을 품고 통일을 준비하자고 주창하는 통일운동가다. 풀러신학교 대학원 선교목회학 박사이며, 미국 The Light of Glory Church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저서에는 『평양에선 누구나 미식가가 된다』, 『평양에서 서울로 카톡을 띄우다』, 『북녘의 교회를 가다』, 『북녘의 종교를 찾아가다』 등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최재영, NK VISION 2020, 북녁, 종교, 평양, 북한 관련기사 [ 통일교 ] 한학자 vs 강현실 통일교 참어머님은 누구인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남북미 정상회담 기회인가, 위기인가? [ 전체 ] 북한이탈주민 이단문제와 한국교회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