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 2221’, 이곳은 통일교 설립자 문선명 총재가 태어난 곳이다. 그후 행정개편으로 지금은 ‘평안북도 정주시 덕언면 원봉리’로 주소가 바뀌었는데 북 당국과 통일교 측은 문 총재가 태어난 생가(生家)를 복원해 방문객을 맞이하는 프로젝트를 세워 이미 성지화(聖地化)했으며 생가 주변은 약 30만 평 규모로 ‘세계평화공원평화공원’을 조성 중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최재영, 문선명, 정주세계평화공원, 포교 관련기사 [ 통일교 ] 북한에서 통일교를 만나다(1) [ 이단/말 많은 단체 ] 북한 교회 탐방한 최재영 목사에게 북한에서 활동하는 신흥종교들에 대해 묻다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와 문형진의 후계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