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이사진을 대진성주회 관계자로 변경한 문제가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학교법인 우일학원을 대진성주회로 넘기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풀리지 않는 가운데 이사장이 학생과 교수를 고소하는 등 사건의 원만한 해결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양대, 이사장 선임, 대진성주회, 횡령, 고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양대학교 사태, 이사장 해명에도 불신 여전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양대학교 이사진, 대진성주회 관계자들로 다수 선임 [ 이단/말 많은 단체 ] 태백산국립공원 일대 성지화하려는 대진성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