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유관 언론 「인민일보」가 중국 안보와 정치를 위태롭게 하는 세 건의 사건을 발표했다. 그중에 한 사건으로 인터콥 문제를 소개했다. 파키스탄에서 납치된 두 명의 중국인 사망 사건에 대한 사례였다. 이 사건에 대해 “기독교 조직인 인터콥이 중국인들(리신헝, 멍리스)을 유혹하여 파키스탄 선교사로 보낸 후, 그곳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를 만나 납치되어 살해된 악질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중국, 인민일보, 선교사, 불법 침투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KWMA 인터콥 회원자격 2년 정지 [ 이단/말 많은 단체 ] 국내외 인터콥 논란 심화 [ 이단/말 많은 단체 ] 인터콥 최바울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