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5월, JMS 아류 창명교회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기사 보도 후 창명교회 담임 박성욱씨가 연락을 취해왔다. 기사 제목에 담긴 “아류”라는 표현을 삭제 해 줄 것과 제3섭리에 대한 부정이었다. 또한 박씨의 친동생 박○○씨는 JMS 탈퇴자 온라인 카페(가나안 네이버 카페)에 기사에 대한 반박글을 게 재했으나 삭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창명교회, 박성욱, 정명석, 아류 관련기사 [ JMS ] JMS 아류 창명교회 집회를 다녀오다 [ JMS ] JMS, 대형교회 인수하며 공격적으로 교세 확장 [ JMS ] JMS 목사들, 무자본으로 기업 인수 및 해외 도주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