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문을 두드리며 직접 들어가 포교하는 이단의 모습은 개신교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규모와 전략이 뛰어나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북한 사업과 끈끈한 관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나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의 구호활동이 북한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북한 선교, 탈북민, 통일부, 개신교, 이단, 구호 활동 관련기사 [ 통일교 ] 대북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통일교 유관기관 주가 [ 통일교 ] 멈추지 않는 통일교의 대북 진출 [ 이단/말 많은 단체 ] 남북미 정상회담 기회인가, 위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