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암유록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였던 격암(格庵)남사고(南師古)가 신인으로부터 전수받았다고 주장되는 책으로, 이도은(李桃隱, 본명 이용세, 1907~1998)이 필사하여 1977년 6월 7일 국립도서관에 기증한 것이 고서로 분류되어 보관된 것이다. 이 책을 그해 7월 15일에 조성기가 이를 영인하여 『한국명저대전집』에 ‘삼역 대경, 대순전경’과 합본하여 출판하였다.1)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태선, 천부교, 전도관, 신앙촌, 이종민 관련기사 [ 신천지 ] 박태선과 유재열 없는 이만희는 없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천부교 경전 『하나님 말씀』 비판적 평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천부교 신도들 살해 의혹 수사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