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훈련과 제한된 공간에서 1년 6개월 남짓 생활하는 군인들은 사회와의 소통이 간절하고 그립기만 하다. 이들에게 이단들이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포교와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다. 최근 군인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이단들의 포교와 관리방법이 변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군인, 군부대, 관리법, 휴대폰, 훈련, 신천지, 이단대책 관련기사 [ 전체 ] 군부대에 침투하는 이단들 [ 교계/세미나 ] 군대 내 이단대책위원회 조직된다 [ 교계/세미나 ] 「교회복음신문」이단대책위원회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