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평양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평화자동차 남포공장을 참관 한 적이 있다. 방문했던 시기가 2013년도 봄이었기 때문에 이미 통일교가 북측에 운영권과 지분을 모두 넘긴 뒤였다. 남포항 2㎞ 거리에 있는 ‘청년도로’ 바로 앞에 위치한 정문 입구에 도착하니 공장 총 책임자인 양정만 지배인이 미리 나와 따뜻하게 영접해 주었고, 그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공장 내부시설을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관련기사 [ 통일교 ] 북한에서 통일교를 만나다(4) [ 통일교 ] 북한에서 통일교를 만나다(5) [ 통일교 ] 북한에서 통일교를 만나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