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반자동 소총(AR-15)을 들고 합동결혼식을 치러 세간에 논란을 일으켰던 문형진(생추어리교회 담임) 통일교가 또다시 총기를 소지한 채 합동결혼식을 진행했다. 문형진 통일교는 지난 10월 14일에 진행 된 합동결혼식에 소총을 파지한 채 참석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형진, 반자동 소총, 합동결혼식, 생추어리교회 관련기사 [ 통일교 ] 문형진 통일교의 계속된 총기 소지 퍼포먼스 [ 통일교 ] 한학자는 참어머님인가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와 문형진의 후계전쟁